Home Forums Job & Work Life 빅포 Korean practice vs 탑10 General practice 빅포 Korean practice vs 탑10 General practice Name * Password * Email 1년에 빅포에서 뽑는 신입 직원이 모두 몇명이나 될까요? 이게 어디 한두해 뽑는것도 아니고, 매년 비슷한 숫자로 계속해서 뽑고, 뽑고, 또 뽑습니다. 그 많은 빅포 출신중에 상장회사로 엑싯 하는 사람은 또 몇명이고, 설사 그렇게 엑싯했다고 해서 그러지 않은 사람과 뭐가 그렇게 다를까요? 컨트롤러요? CFO요? 상장회사에 있는 그 사람들 다 합쳐봐야 몇명이나 되고, 설사 내가 그자리에 들어갔다고 해도, 그러면 인생 성공한걸까요? 빅포에 너무 목 메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빅포가도 박봉에 오버타임 한도끝도 없습니다. 주변분들 가운데 빅포 근처에도 못갔지만 평소에 룰루랄라 일하시면서 1년에 넷으로 50만 이상 버시는 회계사님들 많이 있습니다. 반면 빅포에서 뺑이치고 일하는 디렉터가 15만-25만 남짓하고 파트너가 30-50만 법니다. 엑싯해 봐야 대충 10정도에서 시작해서 15만 언저리에서 멈추고 컨트롤러/CFO 되봐야 30만불 정도면 거의 멕시멈 입니다. 물론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빅포 들어가는게, 상장회사에 일하는게 인생의 목적이 아니라면 좀 더 크게 인생을 설계하시기 바랍니다. 누구 말대로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