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아직도 중학생이냐?
두가지 방법이 있음.
1. 약간 뛰어난 정도? 자신이 얼마나 뛰어난지는 모르겠고? 그냥 쭉 학교시스템 따라가며 대학졸업해 취직한다. 이중전공이든 한가지 전공이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 지금 계획하는것도 넌센스.
2. 본인이 아주 뛰어나다는걸 확신한다. 학교를 그만 둔다. 내 제자로 들어와라. 내가 키워줄께. 물론 자질이 뛰어나다고 판단될경우에만 받아준다. 바로 현업 소프트웨어개발에 뛰어들며 현장에서 배운다. 학교교육은 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