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들 있겠죠. 예전에 십만불 받으면서 부부의 눈높이 생활을 유지하느라 부모님 돈 받으며 사는 부부들 본 적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도 있는거죠 뭐. 그러면서 아쉬운 소리나 잃는 소리하면 그냥 허허 웃어주고 넘어가면 됩니다.
어딜가나, 인종을 막론하고, 집에 원래 돈이 좀 있으면 그런겁니다. 직장의 미국인 동료들 중에도 돈벌러 회사오는게 아닌 사람들이 몇몇 있어요. 표는 안내지만 공공연히 알려져 있죠. 40도 안된 직장인이 비용을 아끼지 않는 집 리모델링(몇 밀리언 쏟아붇기)이나 구입을 한다거나 하는 경우를 보면 유산을 받은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