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교육비에 10배 가까이 쓰고 미국에서 자리 못잡고 한국 가면 루저 맞지요.
글고 어정쩡한 주립대는 한국에서도 갈 곳 없습니다.
대기업 들어간다고 해도, 한국 스카이 출신에 밀려요. 딱히 대우가 더 좋은 것고 없고, 학연지연 딸려서 임원은 빠이입니다.
그래서 주로 어정쩡하게 유학다녀온 애들이 겉 멋 들어서 스타트업 한다고 그러죠.
집에 돈이 많아서 걍 학위나 따러온거면 한국 가도 되지요.
근데 그건 유학생들 중에서도 상위 5프로 집 안 이내고요.
대부분 유학생들 한국가서는 절대 유학에 쓴 기회비용 보상 못 받아요.
돈은 돈 대로 쓰고, 미래는 미래대로 어둡죠.
열심히 하셔서 무조건 미국에서 시작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