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2019년을 보내면서 2019년을 보내면서 Name * Password * Email 왜 한국에 생활비가 없어 차라리 자살하는 가족들의 사건들이 생기는지 정희진은 언론인으로서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돈은 못도와줄망정 글로서라도 그 절망의 사람들에게 빛을 던져줄수있는 글에 대해 진짜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그정도 책임은 느껴야하지 않나? 세상의 모든 절망은 동일하지 않지만 세상의 모든 절망은 소망을 포기하지 않기위해 싸워야하고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그게 자살하지 말아야하고 죽지말아야한다고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삶의 종착역이 죽음이라 할지라도 그 죽음이나 절망을 대하는 우리 스피릿이 절망에 굴복하면 안된다는 의미이다. 절망은 창창한 십대들에게도 죽음에 이르게 하고 겉보기에 아무런 문제없는 4,50대들도 빛을 못보게하고 자살하게 하는 어두운 힘을 가지고있다. 사람이 희망을 찾고 빛이 있음을 알때 스스로 그의 태도도 변화하는것이고 살만한 가치도 찾아가는것이다. 삶의 가치와 소망은 자신이 찾아가야한다. 인간은 바위와같은 무생물이 아니라서 무형의 가치와 소망이 삶의 에너지가 되고 그걸 잃으면 한순간에 삶의 동력이 꺼져갈수 있는것이다. 우리가 얻는 삶의 동력은 음식물이나 돈이나 그런 유형적인 것만이 아니다. 아인쉬타인은 이미 E=mc^2의 법칙으로 물질도 하나의 더큰 무형적 에너지의 카테고리에 포함됨을 이미 물리적 기본법칙으로 설파하였다. 우리의 포기하지 않는 스피릿이나 소망은 E에 해당하는 영역이다. 어찌보면 m에 속하는 돈이나 음식보다 더 중요할수 있다. 우주에 자유의지를 지니는 생명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신비하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