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지 원금은 당장은 지출이지만 결국엔 저축하는 부분이고
모기지 이자 부분과 프로퍼티 택스 부분은 택스 디덕션이 되는 부분이라 인컴에 따라 얼추 1/3 정도는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었죠
근ㄷ 작년부터 스탠다드 디덕션이 24000인가로 엄청 올라가서 이게 무의미해졌습니다. 계산기 약간만 두드려보심 됩니다.
그리고 요즘 금리가 낮은 편인데 인덱스 펀드에다가만 넣어놓아도 모기지 이율 이상으로 뽑는데 굳이 왜 모기지 다운페이를 많이 할 이유는 없죠. 기회비용을 고려하시면 금리가 낮을때에는 최대한으로 모기지를 땅기시는게 이득보는 겁니다. 모기지 낼 돈 있으시면 인덱스에 넣어두시길.
모기지 다운 5%로 최대한 많이 땡겨서 학자금 론까지 일부 퉁치고 , 일이년후 집값이 약간 올라 모기지 비율이 80%이하로 내려오면 바로 re appraisal 받아서 모기지 인슈어런스도 바로 없애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