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zillow나 redfin강추입니다. 참고로 시애틀에서 비교적 싼쪽은 남쪽입니다. 600K를 상정 한다면, 차로 1시간 이상의 감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급격하게 인구가 늘어난 탓에 거리가 원인이 아니고 교통정체가 출퇴근 시간에 영향을 준다는 것도 덧붙입니다.
몇분이 말씀하셨는데, 셀러리맨의 본질을 자본을 가지지 못한자가 자본을 가진 자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 혹은 노동력을 파는 거래로 정의 하자면, 처음 하는 거래가 아니며, 서로를 잘 알고 있으므로 적정가에 거래가 성사되는 것은 어디나 마찬 가지이지요. 장소가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그 사회가 연속선상에서 이루어진 정책에 의한 외부적인 요소가 대부분이라 알아보시면 타당한 이유가 있을 겁니다. 한국을 비롯해 3개국에 살아본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별 차이가 없었다라는 점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