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국에서 박사해서 미국으로 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본인이 좀 잘 하면 충분히 가능해요. 물론 한국에서 잘 나가는 연구실 가서 논문 좀 팍팍 쏟아내서 학회 같은 곳 나와서 현지 기업 메니져들이랑 인터뷰하는 방법으로 뚫으면 되요. 논문만 잘 나오면 가능성이 매우 높죠. 근데 컴싸면 그렇게 안해도 되요.
어중간한 학교가 어느정도까지를 어중간하다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랭킹 50위권 학교 안으로 cs masters하면 취직 할 가능성이 앞서 말한 한국 박사보다도 높습니다.
무조건 2년짜리 석사로 와서 오자마자부터 수십군데 넘게 지원한다는 각오로 와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