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이 잘못된것에 항의를 분명했을것이고 의사는 시간이 가면 좋아진다고 답했을것입니다.
이경우 부모도 어찌 할 도리가 없지요.
주로 어린시절에 안좋은 기억이 마왕님을 힘들게 하는것 같은데 어떤 부모든 자식에게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합니다.
지금 부모를 원망하고 부모에게 대들고 부모를 힘들게 하니 부모님도 어찌 할 도리가 없으니
님은 더욱 화가 나서 이렇게 분함을 들어 내지만 내가 보기엔 님이 더 문제입니다.
부모 원망하고 살면 님의 모든일이 잘 안풀립니다. 그럴때 마다 부모 원망하고 하니 이악연은 반복됩니다.
부디 모든 원망을 버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면 님의 운명도 분명 바뀔겁니다.
다시한번 법륜스님법문을 유투브 통해 접해보시기 바랍니다.
님과 비슷한 상황에 고통 받고 살아온사람들에게 분명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