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니 뭐니뭐니 해도 사회생활 시작할때 집가지고 (페이오프된) 시작하는게 최고인거 같더군요.
한국내 친구들중 몇명은 결혼하면서 강남, 목동등에 아파트를 부모님이 사줬었는데 지금 그 친구들 다 집값으로만 20~30십억대 부자고 그동안 살면서 집에 돈 안나갔으니 보통 대기업 직장 생활하면서도 하고 싶은거 다하며 걱정없이 살더군요…
미국도 페이오프된 집 가지고 사회 생활 시작하면 어지간만 하면 잘먹고 잘 사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몇십만불 들여 명문대를 보내는거와 그냥 인스테이트 주립대 나오고 그 차액에 돈 더 보태 집사주는게 추후 살아가는데 더 여유롭고 편안하게 살게 되지 않나 싶더군요.
지나와 생각해보면 주립대 괜찮은 학과에 학점관리 잘하고 인턴 잘하면 사회 나와 명문 사립대와 얼마나 년봉 차이 나는지도 의문…
하여간 전 아이들에게 결혼하며 집사주는게 가장 확실한 서포트이자 안전한 투자 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