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차 알바들은 단톡방을 열고 말을 맞추길 바랍니다.

kb 67.***.21.5

본질은 부싱의 주재질인 합성고무의 내구성에 있다라고 봤을때, 각 최종메이커의 품질관리 차이가 고객의 사용자 경험에 영향을 주었다고 봐야겠습니다. 부싱 공급업체가 몇차 벤더인지, 스펙의 트레이스빌리티가 되는지 자세한 사항은 알 수 없으나 업체별 분산도 있을 수 있을 것이고 년도별, 모델별 분산이 있을 수 도 있을 것 입니다. 건설적으로 이야기 한다면 문제의 원인을 제거하기 위해서 좋은 피드백으로 받으 들이면 어떨까 싶네요. 그리고 혹시 확율적으로 신뢰할 만한 근거를 가진 부싱의 내구성이 우수한 완성차의 사용자 경험이라고 받아들이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개선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처럼 국제분업화 시대에 어느나라 어느메이커보다는 품질의 문제로 집중하면 좋은 피드백이 되지 않을까요?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편가르기나 비방은 그만큼 우리사회가 치루어야할 비용이 증가합니다. 과거의 사례에서도 배울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