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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68.***.235.135

저는 조언을 현직 간호사 이거나, 공부중이시거나, 하는 분께 올린 것입니다.

“RN의 남편” 이시라고 본인이 말하고 계시니….

다시 댓글 다신 것도…. 싸우자고 다신 듯하고…. 게다가 “싱글맘” “40대” 를 구지 댓글에 다시 나타나며 저를 공격하시니…. 감사했던 마음도 싹 사라지네요. 글 지우기를 잘 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