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저는 조언을 현직 간호사 이거나, 공부중이시거나, 하는 분께 올린 것입니다. "RN의 남편" 이시라고 본인이 말하고 계시니.... 다시 댓글 다신 것도.... 싸우자고 다신 듯하고.... 게다가 "싱글맘" "40대" 를 구지 댓글에 다시 나타나며 저를 공격하시니.... 감사했던 마음도 싹 사라지네요. 글 지우기를 잘 한듯 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