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한자 적습니다. 어느 회사와 면접하는 내용은 그 누구에게도 공유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회사에서 알경우 이 직원은 언제든 나간다는걸 알기에 회사에서 문제가있거나 인력을 줄일시 제일 처음으로 레이오프 받으실겁니다. 예전에 아는 직장동료가 여기 이직한다고 떠벌리다 짤린적 있습니다. 면접하는 회사와 오퍼받고 백그라운드 및 드럭 테시트 다 끝나신후 시작날짜를 확정후에 현 회사에 알리시는게 바람직합니다. 저도 이직 여러번 했지만 욕은 먹더군요. 그리고 그 사람들하고 거의 만날일 없으시니 그런걱정 하지않는것이 바람직합니다. 본인 없으셔도 회사는 잘 돌아가니 2주 노티스주고 그때까지 누구 트레이닝 시키시면 나름 도리는 다하시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