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노후대책 어떻게 하게되나요?

64.***.145.95

미국은 부동산이 한국이나 일본처럼 수십배씩 오른역사가 없습니다. 즉, 할아버지에 할아버지도 부동산으로 떼부자가 된사람은 드믑니다. 결국 노동을 해서 돈을 버는 세대를 계속 이어오고 있다는 것이고, 기업위주에 자본주의에 시스템에서 일반인이 부를 축척할 기회도 없었다는 거죠. 그래서 미국인에 60프로가 통장에 1000불도 없는 상황이 되는거죠. 비슷한 이유로 일본은 부동산으로 돈번세대가 한국보다 오래전 세대이므로 더욱더 노령인구만 돈을 쥐고 있는것이고, 한국도 바로 그렇게 됩니다. 일본 부동산 버블터지고 집값이 1/3 토막 나고나서 그뒤 세대는 돈벌일이 없죠. 더구나 일본하고 비슷하게 명박산성이 나서서 친대기업 정책으로 길거리 상권 대기업에 쓸어주고 그야말로 일본화를 바로 안내했죠. 일본은 아베이후 그 짓을 아직도 하고 있는것이고. 한국도 현정권, 그리고 차기정권이 잘해야 하지만, 부동산버블은 막기 쉽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부동산 작살나면 아마 노령인구 노후대책은 미국보다 더 암담합니다. 미국은 돈벌기회는 없었지만 그래서 노후대책은 한국보단 더 안정적인 제도가 있어요 (이거 흔들리면 미국도 폭동납니다). 물론 어느정도 연봉으로 텍스를 오랜동안 내는 사람들에게만 해당하지만.

제 결론도 미국에서 세금잘내고 노후에 한국가는게 경제적으론 답입니다. 미국연금 부부가 합치면 한국돈으로 400만원은 나옴. 그리고 401k, 미국집 처분하고 들어가면 서울근교에서 안정적으로 살수 있죠. 물론 의료보험이 주된 이유이고요. 어떤이는 한국에 세금 안내고 왜 의료보험받느냐 하는데, 노후에 전재산과 미국연금을 가지고 들어가는데 한국에도 좋은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