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미국에서 가장 행복한 직장이 존재하는가?

K 74.***.192.199

되고 나면 다시는 옆 길로 새고 싶지 않을 정도의 만족감을 주는 직장을 찾는 거라면, 주부 as a wife of a 닥터. 하나의 카테고리로 설정할 수 있을만큼 그 숫자도 많다고 봅니다.

연봉이 조건에 들어가는 것에서 이미 찾으려는 답이 존재하는 범위가 “노예의 삶 가운데에서”라는 제한을 달고 있기 때문에, 위에 “없다” 하는 현명한 답이 나오는 것임.

간혹 어떤 한 사람이 본인이 하고 있는 일이 본인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이라고 본인을 속이는 일이 생긴다 하더라도, 어떻게 그런 일이 집단적으로 일어날 수가 있을까. 한 직장에 모여 있는 사람 대다수가 그런 생각을 하는 일은, 연봉 받고 일하는 곳인 한 있을 수 없음. 연봉이라도 많이 주고 일 시키는 시간이라도 줄여준다면 차선으로 좋다고 하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