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떠나고 싶네요

화이팅 166.***.118.61

힘내세요 저도 애 두아빠로 쉽지 않지만 보물을 이미 가지셨으니 행복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오년이면 이직 하셔도 될듯 한데요. 북가주 안살아봤지만 제가 사는 주에서 개발자로 일하시는 분들 보면 심심해도 여유로운 것 같습니다.

링크드인에 열심히 들여다 보시고 알아보시는거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