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플로리다 사시는분 플로리다 사시는분 Name * Password * Email 플로리다에서 19년 째 올랜도 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골프 낚시등을 즐기면서 여유롭게사시는거 같습니다. 다만, 여름이길고 긴여름에 따른 사계절이 없고 초여름 여름 늦여름 가을 이렇게 있는거 같네요, 그래서 11, 12, 1, 2월 정도 빼고는 항상 에어컨을 사용합니다. 적응이되면서 그리 힘들지는 않지만 처음오신 분들은 많이 힘들어 하시는걸 봤습니다. 주정부 택스가 없고, 자동차 보유세이런것도 없습니다. 사업하시기에는 좋은 조건인거 같습니다. 직장은 올랜도 근방으로 보면 지금 고속도로와 공항공사등 큰 공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일자리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사오는 인구도 하루에 1000명정도 라고 읽은 기사가 기억나네요. 앞으로 고속철이 마이에미에서 올랜도 공항으로 연결되면 더 많은 관광객이 올꺼라네요. 시나 카운티에서 지원하는 우먼엔 마이너리티등을 스몰비지니스 파트너 지원등도 활발하게 이루어지는것 같습니다 올랜도 근방에 UCF 학교가 많이커지는것도 많은 한국패컬티 분들도 많이 이사오시구요. 관련된 한인 모임도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까지가는 직항 비행기가 없어서, 불편한점이 있습니다만, 지역상 눈이 오지않고 기후가 일정한 관광지라 연결되는 비행기편이 많고 미국여행이나 남미, 유럽 여행을 가기에는 좋은점이 많습니다. 테마파크가 많아서 아이들 키우기에도 나쁘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사는 적적함등을 연이용권을 가지고 매주말 나들이 가면서 잊었던 기역이 있네요) 많을 분들이 걱정하시는 허리케인 씽크홀등의 문제는 한번도 없었구요. (2004년에는 좀강한 허리케인 2개가 있었는데요 내륙이라그런지 정전그런 피해도 없었지만, 주위에는 좀많은분들이 정전으로 불편을 겪었습니다). 관광도시라서 그런지 제 개인적으로는 인종차별 이런걸 느껴보지는 못했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