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Peru) 분이랑 인터뷰 할라고 하는데요

166.***.246.54

여기서 남미 출신이 왜 나오는 지 모르겠으나, 어느 정도 이상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보통 책임감 있게 일 잘 합니다.

제 택스 보고 해 주시는 분이 페루에서 오셨는데 일 깔끔하게 잘 합니다. 다만, 안달안달 안 하고 다소 느긋한 감은 있네요. (문화 차이) 그쪽에서 절 보면 매사에 쓸데없이 tense하다고 생각하겠죠. 그냥 태도의 차이지 데드라인을 놓치거나 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예전 직장 동료도 멕시칸이었는데 지각 한번 하는 걸 못 봤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른 건 당연한 거구요, 그 분이 연락을 안하는 건 님이 썩 매력적인 candidate가 아니거나 회사 사정이 있거나 해서지 게을러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