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doc authorship 문제로 곤란한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JW park 115.***.216.146

그 교수가 언급한 이야기와 같아 참 고민이 깊어가네요.
제 주장은 이렇습니다. paper contribution factor에는 1. idea 2. data 3. writing contribution이 있다 생각합니다.
1. idea contribution의 경우 전적으로 제게 메인 컨트리뷰션 팩터가 있다 생각합니다. 지도 교수가 준 주제가 아니라 전적으로 제가develope한 주제입니다.
2. Data contribution에 대한 것은, 피겨 6개중 4개는 제게 실험한 데이터+기존 실험을 나은 퀄리티로 발전 시킴 마지막 2개는 새 실험입니다. 제 주장은 첫 4개의 메인 데이타에 대한 컨트리뷰션은 제게 있다고 보는데, 지도 교수는 실제 제 원본 데이터는 그것 보다 적다고 주장하는 것이구요. 여하튼 fig1-4는 첫 서브미션과 내용상 변한것이 없습니다.
3. writing이야 계속 새로 썼으니 제가 주장하긴 어렵다 봅니다.

idea contribution 상 제가 생각한 주제가 아니라면 현재 내용으로 투가가 되지 도 못했을것입니다. data또한 서로 주장이 다르지만 제 3자가 1-4까지 데이터를 검수해보면 내용이 바뀌지 않았다고 볼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