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한국인, 미국 학부 학력 없음. + 자신이 하고 싶은 전공 조차 선택 못함<<<<<<<<<<<<<<<<<<<<<<<<<<<<<<<<<<<<<<<<<<<<<<<<<<<<<<<<<<<<<<<<<<<<<<< 20대 초반 학부 유학생 <<<<<<<<<<<<<<<<<<<<<<<<<<<<<<<< 20대 초반 아이비리그 유학생 <<<<<<<<<< 20대 초 미국인 아이비리그 출신 <<<<<<< 월가, 실리콘벨리의 대기업
다른 부가 사정이 어떻든 간에 현실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위와 같아요.
저도 힘든 상황이 있었어서 어떻게든 많이 응원드리고 싶지만, 넘어야 할 벽이 많은 것 같습니다.
겉으로 두드러지는 네임 테그나 돈 보다도, 본인이 삶에 있어서 어떤 일을하면서 행복하게 충실하게 살아 갈 수 있을지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것이 무엇보다도 가장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 입니다. 저러한 반짝이는 커리어들이 행복의 잣대가 아니니까요. 막상 보면 별거 없습니다. 어떠한 사정이 있었던 간에, 0.001%의 가능성으로 저런 길에 뛰어 들기에는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 있는 여지도 많이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