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50.***.138.89

“무엇보다 본문과 댓글 쓰신 걸 보니 개인적으로 힘든 20대를 보내신것 같은데, 미국사람들이 좋아하는 스토리는 역경을 딛고 긍정적으로 차고 올라오는 인생 2막입니다. 제가 합격점을 준 숱한 아이비 엠비에이 재학생들과 현 회사 직원들 중에 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도, 지잡대 출신도, 하다못해 태어나보니 온 가족이 드럭을 파는 갱이어서 그 소굴에서 빠져나온 사람도 있었습니다. 공통점은 그런 환경에도 불구하고 삐뚤어지지 않은 성품을 가지고 올곧게 앞으로 나아가려 한다는 것입니다. ”

Whoever you are, whatever situation you are in, find your cal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