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어딘지 모르겠습니다..

ㅔㅔ 172.***.5.1

2014년 3월 초 첨 시작
2016년 3월 초 485접수
2019년 2월 말 인터뷰(시작한지 5년만이네요ㅠ)
2019년 4월 초 학교 관련 rfe
2019년 6월 rfe제출
2019년 8월 NOID 통보 받음
2019년 9월 NOID에 관한 답변서 제출

오랜기다림 끝에 그나마 좋은 소식 받으신 분들이 부럽네요.
첨 시작할때 서류에 문제 없고 최장 2년안에 승인받을수 있는 케이스다 해서 신나게 출발했죠.
끝도 없고 단계 단계 마다 안걸린게 없는 지지리도 운없어서 참 억울하고 답답하고 속에 터집니다.
rfe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변호사 삼실도 이정도면 승인을 안줄 이유가 없다 해서 기분 좋게 기다리던중 NOID란 청천벽력 같은 소식… 변호사도 이건 억지중에 억지다라고 합니다.
이민관을 아주 악덕을 만난거 같다 하네요.
인정할수 없는 결과이니 끝까지 싸우자 하는데…
그동안 들인 시간 거기에 길어질수록 들어가는 추가 비용들
만약 최종 deny나면 결국은 추방재판까지 가야하는 변호사 비용도 엄청나고 다들 좋은 소식 있을거니 기다리면 된다 위로 했지만 저흰 이 지경에 까지 왔습니다.
참 힘들고 괴롭네요.
하늘도 무심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