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기사 보면 교사한테 성추행 당한 초등학생 부모가 학교에 항의하니. TXT

마인츠 222.***.173.190

내 애미 저런 소굴에 꼬맹이 시절 날 완전 무방비 상태로 보내며, 하는 말

“가서 선생님 말씀 잘듣고”

자기자신 스스로 지켜야 한다. 너한텐 그런 권리 있다.

이런 얘기는 단 1 도 안함.

이게 한국 부모들.

부모님 말씀 잘듣고 선생님 말씀 잘들으면 인생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