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조심히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조심히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개인적인 조언은 처음부터 너무 완벽한 계획을 짜는 것부터 하는 것은 별로 실속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짧은 경험이었겠지만 지금까지 살면서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되는 것이 있던가요. 대부분은 큰 줄기의 계획을 가지고 진행하다 보면 조금씩 상황에 따라 변화를 가지게 되는 것이 삶인 것 같습니다. 님의 큰 줄기의 계획은 다시 미국으로 와서 직장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만일 다른 미국 회사에서 contractor 등의 자리를 찾을 수 없다면 일단 한인 사업체에서라도 시작하면서 다른 자리를 알아 보며 하나씩 넓혀 나가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첫발이 나머지 인생을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미치 한인 사업체에서 시작하면 거기서 끝을 봐야 하고 인생이 거기서 끝난 것처럼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그냥 첫걸음을 내 딛는 것일 뿐입니다. 내용을 보아 하니 신분은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그거 하나만으로 이미 다른 분들보다는 훨씬 먼 걸음 나가 계신 겁니다. 이거 해야 할지 저거 해야 할지 고려도 해 보셔야 겠지만 직접 문도 두드려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다가 열리는 문이 있으면 거기서 시작하면 됩니다. 문을 두드려 볼지 문을 두드리는게 맞는 건지, 물론 어느 정도의 고민과 고려는 필요하지만, 그것만 따지고 있다보면 그 문은 결코 열리지 않습니다. 좋은 성과 있기를 바래 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