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과정 한국인 선배가 무시/평판 흠집내기 할때

테크사스 129.***.109.43

다른건 몰라도
그사람이 님 깐다고 미국애들이 그걸 동조해서 님을 피하는건 절대 아니죠.
미국애들 자기주장 얼마나 강한데요. 누가 어떻다고 해서 그냥 그렇다고 믿는애들 별로 없습니다. 다 마이웨이지.
님하고 안친한건 그냥 님이 걔들하고 동화가 잘 안되서인거 같네요.
그 선배란 사람을 의식하기보다 두루두루 친하게 미국문화에 잘 융화될 생각을 하시는게 본인에게 도움 될듯요.
동기에게만 잘 알려준다는것도.. 과연 둘다 가만히 있는데 님 동기한테만 와서 알려 줬을까요?
아마 님 동기는 적극적으로 묻고 다녔을 확률이 높아 보이네요.
미국은 적극적이어야 살아남는 사회입니다. 본인 성격이 내성적이라면 외향적으로 바꾸려 노력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