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ㅂ ㅂ Name * Password * Email 주작인지....아니면 온 가족이 모여서 workingus 만 바라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올라온 글들을 종합해보면, 한국 나이로 20살, 미국 12학년, 주재원 부모 따라서 알라바마에 온지 2년째. 하고싶은게 뭔지모르겠음, 하고싶은게 뭔지모르겠지만 싫어하는건없음 대학 아직안갔는데 공부에딱히 흥미없지만 대학은 갈 예정임 미국에서 뭘해야할지 그렇다고 한국가도 해결방안은 없고 잘하는거 딱히없고 좋아하는거 딱히없고 난 뭘 어떻게해야하나 너무 막막하다 공부에 취미가있는것도아니고 노력하는것도아니고 저는 뭘해야할까요 하루하루 시간만 흘러가고 이룬건 없고 부모입장에서 보면, 딱히 목적도 없이 밖에 나가서 시간버리는것 보다는 집에서 책 한 페이지라도 보라는 심정이겠네요. 타협은 상대방과 어떤 일을 서로 양보하여 협의하는걸 말합니다. 부모와 타협을 하고 싶으면 본인도 양보를 해야합니다. 말 안듣는 꼴통 고등학생과 속이 까맣게 타버린 부모. 제가 보기에는 지극히 정상적인 집안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