ㅉㅉ 208.***.244.145

예전의 저를 보는듯해서 안타깝긴 한데…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없는 이상 어쩔수없어요.
저는 대학가서도 그랬고 저도 저희집이 비정상이라고 생각했던 1인이거든요.
부모님께서는 자녀교육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분같고.. 그렇다고 부유한 집안도 아니어서 좀 힘드신가 봅니다.
현재 부모님 두분의 사이가 그리 좋지 않거나 경제적 압박에 시달리시는 경우 글쓴이님에게 화풀이를 하시는걸수도 있어요.
진지하게 글쓴이님의 심정을 얘기해보시거나 아님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대학가고 취직해서 독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