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오퍼를 리젝하면서 오퍼를 리젝하면서 Name * Password * Email 가족을 이해 시키는 것도 가장의 몫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직을 몇번 했었는데, 아이가 고등학교만 아니라면 아이 교육 때문에 이직을 못하는건 아닐듯 싶습니다. 결국 지금 사는 곳에서 퇴직 할 수 있다면 모를까 만약에 퇴직할때까지 다닐것 같지 않은 회사라면 옮길수 있을때 옮기는게 가족에게도 좋은 선택이 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결국 가족의 지지를 받아야 하지만 가족의 지지를 얻어내는 것도 가장의 능력이 아닐까 싶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