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Corning 이라는 회사에 대해 알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Corning 이라는 회사에 대해 알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Name * Password * Email 저도 그쪽에서 살다 켈리로 왔습니다. 코닝은 아니고 이타카에서 살았는데 거기에 코닝 박물관이 있어서 자주 애들하고 놀러갔죠. 조금한 시골도시더군요. 그래도 중부에 소나기르는 그런도시는 아닙니다만 대도시에 익숙하신 분들은 좀 답답하긴 할것입니다. 대부분 시골에서 대도시로 가면 물가가 비싸도 살다보면 대도시에 장점이 많으므로 그런대로 살수있는데, 반대로 대도시에서 시골로 특히 한인은 커녕 아시안도 별로 없는 곳으로 가면.......답답합니다. 하지만 님에 경우는 그래도 좋은 조건인것이 가족이 있고, 애들이 아직 어리고, 동부에서 살았으니 우울한 날씨는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고 ( 보스톤이나 뉴욕근처라고 하면, DC라면 통과). 와이프가 반대하지 않으면 갈만하다고 생각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