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드리자면 결과적으로 전문 기술이 없으면 자본이 중요합니다.
1. 현 영어상황이시라면 커뮤니티칼리지 가시고 대학원가는게 맞아보입니다. 자금여력이 되신다면
2. 언급하신 것이 미국에서 정착하기에 좋은 전공들이긴 하나 경력이 없거나 그쪽에 뛰어난 재능이 없다면 전부 어렵습니다.
간호학은 간호 assistant면 몰라도 정식간호사가 되려면 화학, 생물 이쪽을 이전에 잘하셨어야 간호사 본과에 들어가실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공부론 쉬운 전공은 아니지만 미국에선 간호사되기가 난이도가 꽤 됩니다.
PT같은 경우는 역시 assitant면 몰라도 DPT 3년제를 나오셔야 정식 피지컬 세라피스트가 되시는데 DPT학비가 여간 비싼게 아닙니다. 경쟁률도 학교별로 20:1정도 되고 DPT에서 요구하는 선수과목 채우고 DPT졸업후 일하시려면 최소 4-5년 잡으셔야 해요.
방사선은 제가 모르는 분야이지만 보건분야는 전부 한국사람들이 흔히 생각하시는 것처럼 한국에 있던 그 잡을 우습게 보셔서 그렇지 절대 쉽지가 않아요.
컴퓨터공학은 취업이 잘되긴 하지만 적성이 안맞거나 경력이 없으면 잡을 매우 잡기 어려울 수가 있어요. 그래도 저 중엔 CS를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수요는 항상 넘치고 이민정책이 강해져서 회사들이 외국인을 선뜻 채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설사 실력이 모자르더라도 영어가 인터뷰 통과할 정돈 되시면 가실 수 있는데는 잘 찾아보시면 있을 겁니다. 경력의 모자름은 이전에 하셨던 일을 이력서에 잘 포장하거나 인턴자리를 잡으시면 어느정돈 해결될 것 같아보이구요.
3. 3번에 대해선 잘 모르겠습니다만 신분만 되시면 자동차정비쪽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일단 정비하는 분들 기술만 있으면 수입이 괜찮습니다. 공부는 해보시지 않았던 분야라 중도탈락할 위험도 높고 전망있는 분야는 누구나 다 몰립니다. 그 사람들과 경쟁한다는것이 엄청난 스트레스에다 공부하는 동안 수입이 없거나 매우 적기때문에 가족과 트러블이 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