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떠나는 이유

??? 72.***.2.167

이공계을 제외한

금융, 법률, 정치, 그리고 예술 쪽은 동양인이 설 자리가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인종의 문제라기 보다는 신분과 (영주권, 시민권의 유무)과 언어 뿐만이 아니라 억양과 문화의 차이도 크게 존재합니다.

이러한 벽을 소수 인종으로서 넘어서서 그 들과 동등한 위치에 자리잡느냐, 아니면 님처럼 합리화 하고 포기해 버리느냐는 개인의 선택입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종으로 합리화 하지마세요.

분명히 님은 한국가서 “유학생 차별 한다” 라고 합리화 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