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박사 가는것만큼 세상 미련한짓 없지않나요?

NONO 74.***.68.188

미국 박사/ 교수인데 모든 길엔 후회도 있고 보람도 있고…
문젠 남의 떡이 항상 커보인다는 거…
인생 짧다보니 이길저길 못가보니 뭐가좋은지 알수 없고…본인 길이 맞다고 생각되면 럭키한거죠!
본인이 맞다고 생각된길 열심히 가면 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