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후반에 박사받은 인생패배자 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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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중에… 학교끝나면 맥도날드에서 일하고 밤에 택시하는 애 있었어요…
너무 안타깝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누구보다도 열심히 사는 성실하고 책임감있는 친구를
이런 미성숙한 글을 쓴 이와 비교를 하다니… 불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