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젊은 피를 넣는다면 노화를 늦출수 있는지 여부가 알려져 있고, 그렇게 하다가 소련 의사는 죽었습니다. (병 걸린 피 수혈)
여하튼 그 방법은 너무 위험하고, 실제로 효과가 없다고 해서 금지되고 있구요.
사람의 몸이 한두개의 기관도 아닌데… 전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또한 기술의 발전을 보면
기계공학, 전자공학의 엔지니어링 분야는 이미 saturated 되었고
최근 바이오쪽으로 많은 진전이 있었고 되고 있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곧 벽에 부딪칠 것이고
생활은 크게 변하지 않을거 같네요. 병이나 좀 고칠수 있게 되겠죠. 암같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