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관련 노취록 어디에서 명확한 사실은 없던데요?
추측만 가능한 상황입니다.
김웅이라는 작자와 대화도
폭행이 있었는지 확실하지 않죠.
김웅또한, 그게 사실이면 녹음시 손석희 입으로 그말을 나오게 유도 했겠죠.
근데,,,폭행 관련 이슈만 얘기하더군요.
손석희가 다른 이슈를 꺼내려는 것도 막더군요.
또한, 레커차 기사도,
확신이 있으면,
끝까지 말하면 되지만,
뭔가 본듯 하지만,
본인도 확신이 없는 상태입니다.
즉,물리적 증거도 없고, 그냥 어렴풋이 누군가 있더라 식입니다.
그런데,,손석희에 실망했거나, 또는 보수지지층들은
이때다 하고,,,믿고 싶은걸 믿는 중입니다.
관음증이죠,
저는 두가지가 궁금합니다.
손석희에 관해서는 궁급하지 안아요.
첫째,,김웅은 왜 녹음할때 여자 문제를 언급하지 안았을까?
둘째, 레커차 운전자는 왜 그곳에 있었을까?
여러분이 손석희를 의심의 눈으로 바라보듯,,,(객관적으로 들어난 사실이외의 추측으로….)
저도 두 사람을 동일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둘이 왜 녹음을 했을까?
레커차 기사는 손석희가 전화왔다고,
바로 녹음을 할 생각을 어떻게 했을 까요?
미리 알고 준비하지 안는 이상,
사실 김웅은 작정하고 계획적으로 녹음을 한겁니다.
하지만 그 레커차 기사는 왜?
저는 그 기사와 김웅과 무슨 연결고리가 있을 거라 봅니다.
또한,,그 두사람 뒤에 뭔가 일을 거란 추론도 합니다.
안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