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의 신변잡기를 접하면서

ㅎㅁㄴ가 96.***.20.169

단순하게 생각하면 평소 고고하게 행동했던 기자가 거기다 얼굴도 말쑥하니 여자들에게 인기좀 있을 상인데 이런 사생활이 폭로되면서 배신감을 느끼는 여자들도 있겠지요.

나는 처음부터 손석희가 정권에 야합해서 한 몫 챙기려는 저질 인간이라는걸 일찌감치 알고 있었고 극도로 혐오하던 사람중에 한명이 손석희입니다.

정치권과 경제 논리 거기에 얍상하게 기회를 노리는 손석희같은 언론인들이 결국 나라를 이상하게 만들어 놓고 그 와중에도 기득권들은 더욱더 많은 이익을 챙기고 있겠지요.

한국의 현 상황을 보면 모든게 거꾸로 돌아가 마치 조선말기에 고종이 집권하던 구태 의연하고 쌥선비들의 썩은 정신들이 판을 치던 나라 망조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특히 문허접이 하는 짓을 보면 이건 그냥 허수아비. 주변의 주사파든 종북이든 아니면 기득권자들이든 이런 온갖 잡것들에 둘려싸여 이것도 저것도 아닌체 둥둥떠서 휩쓸리는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