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손석희, 허상과 참상의 사이에서…. 손석희, 허상과 참상의 사이에서…. Name * Password * Email 한 쪽만의 주장에 너무 깊은 생각을 하신 것 같습니다. 제가 한국 티비를 안봐서 제가 인터넷에서 접한 것 이외에 추가적인 것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교통사고 건이랄지, 일식집 대면이랄지, 이런거 다 김웅이란 기자측의 일방적 진술 아닌가요? 선배로서 정말 정신차리라고 뺨 툭툭 쳐주는거 많이 하잖아요.. 그걸 폭행이라고 고소하는 사람입니다. 녹취 들어보셨어요? 기자가 선배님 저 폭행하신 겁니다.. 라며 정색을 하고 몇 차례 인정을 요구하니까, 손사장이 어이 없어 웃으면서 그래 인정한다 하잖아요. 상황이 뻔한 거 아닙니까? 저 앞의 진술들이 어느 정도 과장되었을지...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