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사는게 암울할네요 사는게 암울할네요 Name * Password * Email 요새는 최소 80세 까지는 사니까요. 앞으로 15년 정도는 정말 결심을 굳게 하시고 사셔야죠. 좋은 점은 아내도 돈을 버시네요. 미국에와서 아무것도 안하거나 못하는 여자들이 태반입니다. 사업 실패는 하셨으나 열심히 살다보면 다시 재기 할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물가가 좀더 싼 곳으로 옮기거나 세컨잡을 가져보시는 것도 생각해보시구요. 너무나 우울한 삶을 사시는 것을 알겠습니다. 걱정만 하면 시간은 가는데 아무 것도 되지를 않으니 그래도 가끔 하이킹이나 산책도 좀 하시고 나쁜 생각을 멀리하고 좋은 생각으로 많이 채우세요. 진짜 상황은 X같고 짜증나고 하지만 나의의 것은 아무 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자신이 변화는 수 밖에 없습니다. happiness is a state of mind라는 말이 있듯이 그럼에 불구하고 오늘 나는 행복해지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행복할 것이다라고 마음으로 결정하세요. 나의 행복은 내가 결정 하는 것이다 라구요. 원효대사도 해골의 물의 일화와 같이 reality는 해골의 물이지만 눈에 보이지 않았고 갈증이 심했기에 꿀물이 되던 것 처럼 상황은 변화지 않더라고 마음을 바꿔서 생활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미국 생홯을 너무나 힘들게 했고 그 것을 지나는 과정이 많이 힘들었는데요. 힘든 상황에서 걱정, 우울, 심각, 분노해봐야 아무 것도 얻어지지 않았습니다. 오늘 이글을 쓰면서 저도 오늘은 어떤 일이 있어도 행복해 질거야 라고 결심하게 되네요. 저랑 같이 외치시죠. "오늘은 내가 살아온 날 중에 제일 행복한 날이 될 것이다. 가장 기쁘게 웃을 것이다." "사랑한다 아내 ()야, 사랑한다 자녀()야!! 이렇게 꾿꾿이 버티니는 나 자신()를 사랑한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