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암울할네요

지나가다 71.***.170.35

여기 들락날락 거릴 정도면 나이도 좀 있을텐데 댓글이 참 거북스럽네요. 랩퍼 마이크로머시기 얘기를 들어보니 그 부모하고 똑 닮았다던데… 댓글 저따위로 달아놓은 사람의 부모도 비슷한 종자일려나요? 아니면 후천적으로 환경때문에 이렇게 형성이 되었을려나요? 타인이 힘들어할때 위로는 못하고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 다 죄값 받을겁니다. 본인 아니면 배우자 혹은 부모나 자식들에게 다 악으로 돌아가리라 확신합니다. 밤길 조심해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