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미국 오기 전에 이 곳을 들리는 분들께 한마디 미국 오기 전에 이 곳을 들리는 분들께 한마디 Name * Password * Email 첫째로, 당연히 아시다시피 병원비가 어마어마하게 비쌉니다. 이게 그냥 ‘내가 관리잘해서 병원 안가면 되지’하고 무시할 문제가 아닙니다. 건강보험, 연금보험들면 돈이 엄청 깨집니다. 미국은 보험료가 한국처럼 1만원, 2만원하는 곳이 아닙니다. -- 병원 매일 가는 사람 거의 없고 죽을 병으로 가는 사람도 거의 없다.. 그리고 한국보험료도 20만원 낸다 1,2만원 아니다.. 연금도 20만원대이다.. 그리고 사보험, 연금도 만만치 않다.. 일,이만원 광고하는 보험 거의 안든다. 의미 없어서 쓰만한 보험은 10만원대 이상이다.. 둘째로, 미국도 한국 만만치않게 부익부빈익빈이 심한 곳입니다. -- 한국도 마찬가지다/ 셋째로, 미국은 자본가의 천국입니다. 이 말은 즉, 당신이 어떻게 현지기업에 잘 취업한다고 하더라도 일을 못하거나 직장내 정치를 잘 못했다면 한방에 짤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 한국도 마찬가지다. 니가 생각하는 한국은 경제개발5개년때 한국이다. 미국은 한국처럼 빠르지 않습니다. -- 빠른 거 즐기는 사람 거의 없다. 사회가 그리 만드니까 그냥 쓰도 빠른 거를 쓰는 거지/ 지하철에 아직도 포스터 붙여서 광고합니다. 심지어 휴대폰 데이터도 잘 안터져요. 세금도 알아서 가져가는 한국과는 달리 미국에선 우리가 일일이 정부에 신고해야 합니다. - 그거 불편한 거 모르겠더라 근데 이런 글 왜 올리니... 심심하니.. 아니면 니가 무슨 전문가라도 되는 것 같아 훈수 한번 안 두면 인생에 오점이 남을 것 같니? 아니면 똑똑한 한국인이 와서 니 밥그릇 위험할까봐 두렵니.. 아니면 너가 미국가는 것 실패해서 다른 사람이 가면 배가 아파 꼴려서 그러니 도대체 뭐한다고 쓰니.. 니글에 반문하는 나나 니나 참 거지같은 근성에 인생에 심보다... 정신차려라 니가 생각하는 거 다른 사람도 다 알고 있다 다름 사람은 몰라서 환상에 젖어 미국 간다고 착각하고 가여운 마음에 훈수둘지 모르지만 니가 아는 거 다 알아 ~~~~~ 걱정하지 말고 너나 미국에 갔으면 잘 살아 한국으로 돌아 오지 말고 돌아 가고 싶으면 미국 욕하지 말고 내가 적응 못하겠더라 하고 깨끗이 인정하고 돌아가.. 뭐 개뼈다꾸 같은 왈왈 거리는 소리 하고 자빠졌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