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명x 교회 세습을 보면서 명x 교회 세습을 보면서 Name * Password * Email "명일동의 소리" 라는 뜻을 가지고 "명성" 교회를 개척했죠. 새벽기도를 해야 복을 받는다는 미명하에... (마치 새벽에 우리 할머니들이 정안수 떠놓고 새벽 동틀녁에 비나이나, 비나이다 하듯이) 차에다가 "팔복" (성령의 여덟가지 은사) 스티커를 붙이고 다녔죠. 저희 집안도 돈 (헌금) 많이 갖다 바쳤습니다. ㅜㅜ 역삼동 충현교회의 김창인 목사가 미국에 있었던 아들을 불러와서 세습을 시키더니, 명일동 명성교회 는 M&A 까지 하고, 분당의 만나교회도 아들에게 대물림하고... 그래서 신학생들에게서 주워들은 웃픈 유머를 풀자면, - 집사가 죽어서 천국가면 예수님이 의자에서 일어나지도 않고 "자네. 잘왔어" - 장로가 죽어서 천국가면 예수님이 의자에서 일어나서 "자네 . 잘왔어" - 목사사 죽어서 천국가면 예수님이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 뛰어가서 포옹을 하면서 "자네. 정말 잘왔어" 한다더군요. 그래서 "집사" 가 물었답니다, 왜 천국에서 직분(?)으로 차별하시나구요. 예수님 대답이 "목사는 천국에 잘 못와. 그래서 하도 반가워서 그랬지" 이게 현실이 아니길 바랄 뿐 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