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 때 예쁘다고 생각했던 여자후배가

1313 67.***.100.220

와 말도안되게 저랑 같은 스토리네요 ㅎㅎㅎ
근데 다른점이 뭔지 아세요?
전 그 여자애가 남친과 해어지고 몇달후에 친하게 지내다가 고백했습니다 ㅎㅎ 그래서 지금은 제 아내가 되어있네요.

생각해 보세요, 차이면 그만이고 사귀게되면 금상첨와입니다. 윗분말대로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