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항상 궁금했는데… 항상 궁금했는데… Name * Password * Email >> 문제인은 똑똑해보이지도 않고 글쎄요. 보는 입장에 따라 다르기고 하고, 또 학교 성적이 다는 아니겠지만, 힘들었던 집안 형편상, 경희대 총장으로부터 4년 장학금을 제의를 받고, 경희대로 감. 사법시험 2차까지 합격해 놓은 상태에서도, 예정되어 있던 학생시위에 나감. 그리고 잡혀서 유치장에서 최종합격소식을 경찰서장으로 부터 전해들음. 사법연수원 차석 (성적으로는 수석이었느나, 학생운동 전력때문에 차석으로 밀렸다는 것이 정설) 연수원 성적이 좋았음에도 판/검사 발령이 나지 않았음. 김앤장의 입사제의를 거절하고, 부산으로 내려감. 여기서부터는 많이 알려져 있을 것임 (영화 변호인, 노무현정부 비서실장, 등등). 처신하는 성정으로 보나, 실력으로 보나, 남다른 것만은 사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