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팩트폭행 제대로 당하고 부들부들 치를 떨면서 쓴게 눈에 훤하다…
미안하지만 IT에 한정된게 아니라 박사학위 자체가 그런거야.. 대표적으로 IT분야를 예로 들어준거고..
Overqualified or Underqualified
http://www.sciencemag.org/careers/2014/10/overqualified-or-underqualified
기사 읽어보고와…
박사학위자는.. 나이만 열라게 많고.. 실전경험 없어서 취업전선에서 자기보다 10살어린 젊은 학사인력 한테 밀리는게 현실인거거든… 박사에서 배우는것은 학자가 되기위해 쓸모가 잇는것이지.. 회사 실무랑은 연관성이 없는거거든..
운좋게 취업이 되도.. 본문에 통계 보이지? 학사랑 연봉 차이 거의 없는거..ㅋㅋ 비슷한 포지션으로 들가는거야… 현직 마이크로소프트 엔지니어 간부가 말해주잖아.. 석박사는 취업할거면 돈 ㅈ1ㄹ 시간 ㅈ1ㄹ이라고..
학부 졸업해 취업한 애들은.. 같은 나이대 이미 그동안 돈벌어서 통장에 돈 수십억 쌓여있고.. 직급도 훨씬 높아져서 박사애들 위에서 지시하고 오더내리고 있을테니 말이야.. 그렇게 박사생들은 소모품으로 쓰이다가 자기랑 같이들어온 젊은 학사 꼬마들한테 승진과정에서 밀려 팽당하는게 현실인거지…
박사는.. 그냥 호구짓 하러 가는거야.. 교수할꺼 아니면 진짜 쓸모없다.. 뭐 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