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J비자엔 제약조건이 있어요. 랜덤이라고는 하지만, 인턴쉽으로 올때 한국에 반드시 무조건 돌아가야 한다는 제약조건이 대부분 붙습니다. 그 제약이 없기도 하고요. WAIVER를 통해 이 제한조건을 풀어 버리는 작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본인이 또 자비로 해야하며, 대부분의 미국내 한국회사에선 J비자 이후로 H1B 지원을 거의하지 않습니다. 업종마다 다르겠지만, H1B 해주면 다들 딴회사로 나간다 생각하기에… 또한 승인확률상 E2 직원비자가 더 쉽고 회사에 묶이는 E2 EMPLOYEE 비자를 스폰해 줍니다. 그것도 엄청나게 일을 잘하고 데리고 있고 싶다 생각들어야 스폰 해주죠. (미국내 한국회사는 대부분 그래요)
유학은… 정말 돈이 많이 들테고, 경력이 있으시니, H1B가 최선이긴한데 이게 완전 뽑기라서.
H1B로 여러회사에서 스폰을 받아 확률을 높이는 방법은 있습니다. 같은 회사 다른 직군으로 넣는건 불법이고, 다른회사 여러개는 허용됩니다. 인도애들이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엄청난 서치를 통해 지원서를 넣어 여러 스폰을 얻어내시면 됩니다. 실적위주로 성과를 기술해서 이력서 쓰심되고요. 양식이야 인터넷 뒤지면 미국애들 쓰는 샘플 있습니다.
시간과 비용을 생각해 봤을땐 내년 H1B 지원하는게 최선같습니다.
방법 중에는 한국내 모회사가 있으며, 미국에 진출한 자회사(E2비자 가능 회사)를 찾아내 입사후 한국서 경력을 쌓아(2~3년) 미국 자회사로 파견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오게되면 한국서 E2 EMPLOYEE 비자를 받을거고 2년에서 5년짜리를 받고 와 영주권 진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주로 현대기아차 협력업체가 주로 많고 알라바마나 조지아에 위치한 협력회사가 해당됩니다. 제조업쪽이라 IT쪽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IT인력을 파견/상주 시켜야하는 회사가 몇개 없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