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브라질 남자 동료 때문에 첨으로 회사 가기 싫어요 브라질 남자 동료 때문에 첨으로 회사 가기 싫어요 Name * Password * Email 그런 사람들은 님의 권한을 최대로 발휘해서 괴롭혀야 정신을 차립니다. 누가 강자인지를 알면 곧바로 꼬리내리고 아부 자세로 나옵니다. 원글내용에서 설명한대로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 강하다'는 사람들에게는 강자로 대처해야 살아 남습니다. 친절한 약자는 영원한 호구가 되어서 왕따를 당합니다. 영화에서 보면 미국직장은 화기애애하고 옆 직장동료와 친하고 등등으로 묘사되지만 실제로 미국사회의 특성은 대부분의 직장에서 혼자 일하고 퇴근시간이 되면 곧바로 퇴근합니다. 직장동료와 친한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게다가 미국직장은 이직이 잦아서 직장에서 친구를 만들기도 힘듭니다. 그냥 그때 그때 같이 일하고 또 헤어지고 합니다. 개인적인 감정이 거의 없다고 봅니다. 그래도 본인의 업무를 편하게 하기 위해서 직장동료에게 친절을 베풀면서 가까이 지낸는 경우를 internal customer관리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직장동료는 언제나 경쟁자이고 적입니다. 상대하기 싫은 직장동료와는 가능한 상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친절을 베풀면 항상 나중에 배신감을 느낌니다. 업무적인 얘기만 하고 절대로 개인적인 얘기는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너의 이메일 읽기 싫다. 말로 해라'라고 하면 절대로 응답하지 말고 그냥 님이 하던대로 이메일로 연락을 하세요. 나중에 업무가 제대로 안되면 상황을 그대로 보고하면 됩니다. 상대의 말을 들어주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결국은 상대의 하청업체가 됩니다. 다소 공격적으로 보일지라도 긴 미래를 본다면 이 방법이 낫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