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난 자본주의가 무섭다… 난 자본주의가 무섭다… Name * Password * Email 철학과 술주정은 다른거죠. 철학과 낚시는 다른것 처럼요. 박 진상 아주머니한테 진정한 인생이란 기껏해야 낚시밖에 더 있나요? 가서 영어공부좀 하세요. 연기 공부를 하던가요. 요새 연기가 많이 티나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