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국민이 시원하게 느낄 보복 방안 검토 중"

박상학대표 71.***.8.85

각하께서 <사과>받아 오라 하시고 김관진은 <유감>을 받아 왔지만,
각하께서 보시기에 <사과>처럼 보인다 하셔서 모두들 흡족해 하고 있는데 이것이 마음에 안든다는 인사가 있다.
눈에 실핏줄까지 터져가며 이번 협상에서 큰 성과를 내신 박근혜 대통령을 무시해도 유분수지

박상학 자유북한운동 연합 대표는 이번 협상이 “유감 표명 한마디에 가짜 평화를 적에게 구걸” 한 것 이라면서 대북삐라 살포를 재개 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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