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군 "국민이 시원하게 느낄 보복 방안 검토 중" 군 "국민이 시원하게 느낄 보복 방안 검토 중" Name * Password * Email 각하께서 <사과>받아 오라 하시고 김관진은 <유감>을 받아 왔지만, 각하께서 보시기에 <사과>처럼 보인다 하셔서 모두들 흡족해 하고 있는데 이것이 마음에 안든다는 인사가 있다. 눈에 실핏줄까지 터져가며 이번 협상에서 큰 성과를 내신 박근혜 대통령을 무시해도 유분수지 박상학 자유북한운동 연합 대표는 이번 협상이 “유감 표명 한마디에 가짜 평화를 적에게 구걸” 한 것 이라면서 대북삐라 살포를 재개 하겠다고 한다. http://www.dailykorea.kr/sub_read.html?uid=8275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